나는 그시절 어른이 되어있었다.(+직업선호도 검사 결과)어린 시절에어린 시절이라고한다면 학창시절이다.중고등학교 시절 직업선호도 검사를 자주는 아니더라도몇차례 진행을 했던 것 같다.학교의 커리큘럼에 따른 일정으로 참여하게 됐던 것 같다.내가 직접 해볼 생각은 하지도 못했었으니까. 그때 나의 검사 결과는예술가, 아이디어 탐구, 탐험가 이런 쪽으로의 직업 결과가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아이디어", "탐험", "즉흥적", "위험을 무릅쓰고" 이런 자극적이고뭔가 통통 튀는 느낌들,진짜 겁이 없어보이는 단어들과 어울리게 나와서친구들이 참 너답게 나왔다고 했던 것 장면들이 떠오른다. 오늘, 직업선호도검사를 하게 되어 진지하게 임하고어렵게 임했다.내가 좋아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다른데,어디를 선택해야할지를 우선 ..